낮선 곳을 향하는 첫걸음에는 누구에게나 용기가 필요하다.
잘 다니던 직장에 사직서 내고 창업을 한다는 것은 모험이었다.
어떤 사람은 무모한 도전이라고 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매월 따박따박 나오는 공무원 윌급은 그자체로 생명줄이라고 했다. 이 말에 나도 동의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동의한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모험의 묘미는 위험을 감수하고 그 위험을 극복하는 자신의 모습에서 희열을 느낀다는 것이다.
3년째 이어오는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 운영은 내게는 무한 기쁨과 보람을 맛보게 해준다.
오늘은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 1,2급 지도자 9명과 남파랑길 제3코스를 트레킹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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