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442

2026년 노인통합돌봄사업에서 노르딕워킹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글. 박평문(보건학박사,이학박사)2026년부터 보건소를 플랫폼으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개입하여 노인들의 보건과 복지가 통합된 패키지서비스가 구현될 것 입니다.보건복지예산은 오래전부터 8할의 예산이 복지 영역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이유는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 상태가 강화되면 복지에 들어갈 예산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노인은 노인일자리사업과 같은 공공일자리에 참여해서 용돈수익도 챙길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 활동하시는 것 자체가 건강생활실천으로 연결됩니다. 신체적 건강이 사회활동참여 -> 사회적 고립해소 -> 정신건강증진 -> 사회적의료비용 절감의 인과순환고리를 만듭니다.이런 인과순환고리의 출발점은 자가관리가 가능한 수준의 신체적인 건강입니다. ..

2026년 국민건강증진사업 최신 해외트랜드 반영해야 한다

2026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프로젝트 기획시 고려해야 할 최신 해외트랜드를 소개드립니다. 1. social connection 혼자 운동하지 않게2. personalization 나에게 딱 맞게3. ramifications 재미로 몰입하게4. micro challenge 작은 성공을 반복하게5. data feedback 내 변화를 눈으로 보고 확인하게 디자인해야 합니다.위와 같은 5가지를 충분히 반영하여 기획한다면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여러분도 한단계 성장하실 겁니다.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건강마을제작소가 도와드리겠습니다.010-4551-1639

노년기 올바른 걷기운동 특강

경남 의령군보건소 의뢰로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부설 노인대학생들에게 '걷기운동의 가치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이론, 실습교육을 진행 했다.#노년기 근육의 가치를 강조하고#돈없는 노후보다 근육없는 노후가 더 위험하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걷기는 근육량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하는데는 최고 좋은 운동이다.#걷기바른자세#보폭 10cm 더 넓게 걷기#튼튼한 하지근력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 소개#오늘의 교육 주제가 걷기라는 말에 시큰둥했던 학장님과 관계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빠져들었다. 최근 몇년간 강의 중에서 손에 꼽힐 명강의였다고 엄지척 해주셨다.혼자서 80여명을 걷기 실습 교육한다는 것은 불가능 했다. 그래서 20명씩 4개로 분반을 했다.1)걷기바른자세반2)노르딕폴을 활용한 보폭연습반3..

대전시 동구 걷기노르딕워킹지도자양성교육

2025.5.19~23.대전시동구보건소 삼성보건지소 의뢰로 주민대상으로 걷기노르딕워킹지도자 양성교육을 진행했다.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이 시기에 시니어 헬스케어를 위한 공공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왜 노르딕워킹이 주목을 받고 있을까?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에서 노르딕워킹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고령국가의 공통점은 엑티브 시니어를 표방하는데 그 중심에. 노르딕워킹이 있다는 것이다.몰라서 못하는 지자체는 있어도 알면서 안하는 지자체는 없다. 이제는 노르딕워킹이 대세고 필수다. 시니어헬스케어 분야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은 바로 노르딕워킹이다.지역주민지도자양성교육문의는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로010-4551-1639

노르딕워킹 시장성 : 국가는 노르딕워킹에 투자해야 한다

한사람의 인생그래프와 근력(근육량)의 그래프는 겹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생그래프의 기울기가 행복감이든 경제력이든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 되든 자신의 근력그래프와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이런 이유가 뭘까? 해답의 비밀은 지구중력이다. 즉, 한사람의 인생에서 중력의 개입을 피할수 없다. 중력을 잘 활용해서 돈을 벌고 행복한 사람이 있는 반면, 중력때문에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각각 어떤 사람들일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세상의 모든 돈이 보일겁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잘 관찰해보면 돈이 보입니다. 사람 - 중력 사이에 돈이 흐르고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생로병사에서 생로병의 단계는 중력과 근력의 한판승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력은 혈액순환을 잘되게 도와주기도 하고 방..

퍼실리테이터의 성찰

여름 끝자락, 마을 주민들은 이른 저녁식사를 마치고 마을회관에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 했다. **면 **마을 주민총회가 시작되었다. 국비지원사업.'. (자그마치 5억원)에 도전을 하느냐 마느냐? 도전한다면 사업선정은 뭘로 할건지? 마을주민의 전체 합의를 이끌어 내는 워크숍이 시작되었다. 시작이후 2시간 동안 찬반 세력간 의견대립만 하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게 되었다. 퍼실리테이터라면 으르렁지대를 슬기롭게 관리해야 한다. "서로의 의견이 경험으로부터 나오는구나"를 깨닫고 한 템포 쉬어가기로 하고 첫날 주민총회는 인공호흡기만 매달고 철수했다. 논쟁의 핵심은 겉으로는 {의견} 충돌처럼 보였지만 실제 속을 들여다 보면 {경험}이 충돌하고 있었다. 과거에도 비슷한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해 열의를 갖고 동참했는데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