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박평문(보건학박사,이학박사)2026년부터 보건소를 플랫폼으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개입하여 노인들의 보건과 복지가 통합된 패키지서비스가 구현될 것 입니다.보건복지예산은 오래전부터 8할의 예산이 복지 영역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이유는 노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보건 상태가 강화되면 복지에 들어갈 예산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노인은 노인일자리사업과 같은 공공일자리에 참여해서 용돈수익도 챙길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 활동하시는 것 자체가 건강생활실천으로 연결됩니다. 신체적 건강이 사회활동참여 -> 사회적 고립해소 -> 정신건강증진 -> 사회적의료비용 절감의 인과순환고리를 만듭니다.이런 인과순환고리의 출발점은 자가관리가 가능한 수준의 신체적인 건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