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는 길의 모양새를 모른다.
그 길에서 벗어나야 전체적인 모양새를 볼 수 있고 내가 어디쯤 서 있는지 위치가 보인다.
매몰되어 있으면 볼 수 없다.
가끔 벗어나서 멀찍이 떨어져서 봐야 보인다.
일상을 벗어나 만나게 되는 여행, 연수,ㅈ워크숍, 교육은 그런 기회가 된다.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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