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책 <바로walking>

시골 노인들도 걷기 열풍

발란스짱 2018. 5. 2. 21:16

 

 

 

 

 

 

 

 

 

 

 

 

 

운문사가 있는

청도군 운문면의 마을주민들이 모였다.

평생을 걸었는데 뭘 새삼스레 걷기를 배운다고?

70줄에 닿은 어르신의 반응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고개를 끄덕인다.

맞네, 맞아!

좀 더 일찍 젊어서 배웠으면 좋았을걸...하면서

많이 아쉬워 하신다.

 

오늘부터라도 바른걸음으로 걸어보자고

열심히 따라 하신다.

 

전국 첩첩산중 골짜기 돌고 돌면서

시골마을 주민들에게 바른걷기, 근관절지킴이 수중재활운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장수는 위험하다》저자 특강을 진행하면서

팔도유람 하고 있다.

이렇게 사는게 꿈이다.

미래형으로 적어 봤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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