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만들기 사업 548

놀이터 혁신아이디어

경남놀이터혁신아이디어톤발표회 참석했다.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는지.. 관심갖고 보면 새로운 것들이 보인다. 우아한 관찰자가 되어 보자^^ #1. 기획의도 어린이놀이터는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조성한다는 것을 넘어 남녀노소 마을주민 모두가 얼굴보는 관계를 추구하는 마을공동체만들기 관정에서 기획했다. #2. 제안 사항 1) 전통놀이를 매개체로 안전하고 세대간 소통하는 마을공간을 제공한다. 2) 물을 매개체로 여름에는 바닥분수, 겨울에는 썰맽가기, 빙판에서 팽이치기 경험을 제공한다. 3) 돌발적인 안전사고에 즉각대처하고 놀이기구의 안전점검 밎 관리하는 놀이터보안관 을 배치하여 놀이터안전과 일자리창출 효과를 제공한다. 4) 놀이터대학을 개설하여 놀이터활성화를 위한 인재양성에 힘쓴다. 5) ..

지속가능발전대학과제물: 강의안 설명서

2022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에 등록해서 공부중이다. 8회차는 워크숍으로 진행될건데 사전에 자신의 강의안설명서를 준비해 오라는 과제를 받았다. 곰곰이 생각했다. 기존에 하던 나의 강의를 SDGs에 어떻게 접목시킬까? 나의 강의 컨셉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걷기로 사람-마을-건강을 잇다"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연관이 되는 부분은 몇 가지가 있다. 3번. 건강과 웰빙 4번. 양질의 교육 5번. 양성평등 7번. 깨끗한 에너지 10. 불평등 완화 11번.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13번. 기후변화대응 16번. 평화, 정의와 제도 17번. SDGs를 위하나 파트너십 나의 강의를 통해서 경상남도에서 이러한 목표들을 달성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나는 마을의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을 위해서 주민활동가,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점-선-면 연결의힘

각자가 가진 별개의 역량을 점이라고 한다면 그 별개의 역량을 연결시켜서 선을 만드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선과 선을 연결시키면 면이 되고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창출된다. 이 공간이 의미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걸과물이 된다. 예를들어, 여행 할 때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점). 여행 할 때마다 기록한 것을 모았다(선). 이렇게 모은 여행기록을 책으로 출간했다(면). 책을 통해서 강연하고 여행작가라는 직업으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이것이. 점-선-면 연결의 힘이다. 개인이든, 마을이든 올바른 모습으로의 변화를 꿈꾼다면 제일 먼저 할 일은 점(자원)을 찾아서 모으고 연결시키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공공보건기관의 미래 사업방향수립 워크숍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주관으로 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를 오픈한다. 올해는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담담공무원들과 함께 미래 사업방향 수립을 위한 실무진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진행 의뢰를 받고 3주 동안 생각에 생각을 하고 연구한 끝에 드디어 워크숍 프로세스디자인의 초안을 완성했다. 미래 사업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최종 목표점을 확인하고 우리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를 확인하고, 지금 어디쯤에 우리가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최종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 갈 수 있다. 현재 시점에서는 과거를 돌아 보고,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주민 중심의 보건기관 활성화]라는 큰 비전을 염두해 두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방향수립 워크숍이다. 총 12개의 스몰스텝으로 디자인 하였다..

걷기동아리 활약상

#올빼미도보순찰단마을지김이활동 #굿모닝우리학교워킹데이학생지도 #야간건강지킴이캠페인 #야간학교앞교통사고예방활동 #상설주민걷기교실 #달빛아래동네한바퀴 #보행로안전성확보를위한모니터링 #우리동네걷기좋은코스개발및홍보 #장애인과함께걷는행복한동행 #도보관광상품개발 #애들아,걸어서학교가자(워킹스쿨버스) 걷기는 가장 본능적인 활동이다. 본능은 즐거움으로 통한다. 즐거움은 건강장수로 이어진다

국민기획자문단 위촉

우리나라 보건복지인력의 요람인 한국보건복지인재원(구,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보낸 위촉장과 기념선물을 받았다. 인재원에서 진행하는 신체활동관련 교육과정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 선발한 자문단에 위촉되었다.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