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147

박평문작가 북콘서트

"걸음을 멈추면 모든 것이 멈춘다"는 부제로 더 유명한 의 저자이며. 의 저자로 유명한 박평문 작가의 북콘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끼고 있는 거제시의 핫플. 소낭구펜션 팔각정에서 2022년 12월 13일 오전10시에 열린다. 2000년부터 부산지역의 대학생들에게 강의 잘하는 강사로 알려졌던 그가 2004년 어느날, 교단을 뒤로하고 시골 경로당으로 가서 할매할배들의 건강전도사로 변신했다. 지난 20년동안 교사, 공무원, 군인, 노인대학생,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500여회에 걸친 강연을 하고 틈틈히 글쓰는 것을 樂으로 살아가고 있다. 2015년부터 구기욱대표가 운영하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에서 퍼실리테이션 세계에 입문하여 협회인증자격(KFA-CF)을 취득하고 다양한 조직의 다양한 문제해결과 팀빌딩을 주제로 워크숍을..

해군특전단 부사관학교 팀빌딩 워크숍

1. 무슨 단어일까요? 팀워크, 전우애 02. 내가 생각하는 팀워크를 사진으로 표현한다면.... Q카드 활용 : 팀원끼리 생각공유 03. 팀빌딩활동 : 마시맬로+파스타면을 활용하여 탑쌓기 게임 : 점-선-면이 잘 연결되면 탑이라는 멋진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점(마시맬로) - 선(파스타면) - 면(선과 선을 연결) - 공간(탑) 04. 팀빌딩 활동을 통하여 느끼고 깨달은 점 : 팀내 공유 05. 내가 꿈꾸는 팀워크 좋은 최강의 원팀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오늘 자유토론 해 보고 싶은 주제는 ? 06. 팀원들과 개인별로 발표후 팀내 우선순위 선정, 최다득점한 이슈를 선정 07. 팀별 이슈결정 08. 이슈관련 변화개선을 위해서 조직내에서 제거/증가/감소/창조(ERRC)할 아이디어 창출..

제4차경남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 워크숍후기

워크숍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진행을 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모든 퍼실리테이션은 실패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충분한 기간동안 심사숙고 했고 프로세스 리허설도 수차례하면서 디테일에도 신경쓰면서 완벽한 워크숍을 기대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발생하는 통제 밖의 돌발변수에 약간 흔들렸다. 워크숍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어떤 변수가 생길지 예측하기 어렵다. 퍼실리테이터에게는 순발력과 유연성도 중요한 역량임을 깨달았다. 그럼, 워크숍으로 들어가 보자. 아젠다: 퇴원환자 지역사회자원연계사업 활성화방안. 배경: 2019년부터 현재까지 이에오고 있지만 퇴원환자와 보호자의 참여도 미비하고 연계실적도 미비하고 연계기관끼리 연대감도 미비하고 기관별 실무를 담당하는 전담인력구성도 미비한 상태다. 퇴원환자와 보호..

워크숍디자인:경남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

아젠다: 퇴원환자연계사업 활성화방안 D-7day. 워크숍 진행을 함께할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선생님들과 kick-off미팅을 가졌다. 정*진, 김*주, 정*영, 신*영, 박*문, 지원단 진*영팀장님이 참석했다. 먼저, 의뢰기관의 팀장님한테 워크숍개최의 취지와 기대하는 결과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워크숍의 큰 틀에서 진행절차를 공유하고 곰달가로 이동해서 식사! 쇠고기수육전골 개꿀맛:) 폭풍흡입 했다. 흔하지 않는 맛의 김치찌개와 밥 한공기 클리어^^ 단톡초대에 빠뜨린 김*하 선생님 통화해서 합류요청드림. 중앙동에서 팔용동으로 순간이동 신기술을 보여줌. 식사후 늦게 합류한 김*하 선생님과 김*주 선생님께 워크숍 정보공유를위해 별다방 입성. 박.정.김.김 넷이 둘러 앉아 워크숍디자인 디테일하게 완성! 202210..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 2회차

오늘 주제: 기후변화와 SDGs 1시간의 압축특강. 전문적인 기후변화에 관한 내용을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넓고 얕은 수준에서 재미나게 강의를 해주셨다. 생소한 단어가 많았다. 위기가 닥쳤다. 기후위기는 너와 나의 위기가 아니라 우리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지금우리의 행동을 바꿔야 한다. 세션2 미니워크숍 #기억에남는단어 #인상깊은 단어 #왜 인상깊었는지 나와 관련지어 설명하기. 발표를 마치고 내 삶의 연대기별로 "라떼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을 찾아서" 기록한 후, 5why 진행했다. 메타씽킹연습이었다. 이 교육과정의 마지막에 개인별로 자신의 관심분야와 SDGs를 연결한 강의안개발과 발표회가 배정되어 있다고 한다. 2회차 강의를 듣고 뭔가 잡힐듯 말듯하다. 3일 동안 브레인스토밍으로 얻은 결과물이..

경남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

2022년 공공보건의료기관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에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줌을 활용한 온라인미팅이 일상화되었다. 코로나19이후에도 줌을 활용한 비대면 미팅은 계속 될 것 같다. #1.경남 양산부산대병원의 퇴원환자 지역사회통합돌봄사례. #2.고추로 유명한 청양군의 인프라부족에도 불구하고 보건의료서비스제공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구축사례. #3.공공+주민자원봉사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통합돌봄사례 3개 지역의 사례를 관통하는 공통점은 여전히 공공주도형사업들이라고 느꼈다. 지역주민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건지, 주민참여를 끌어내는 공무원의 능력이 부족한건지.. 둘 중 하나다. 한편, 세 개 사례모두 민간참여를 위해 애쓰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공공의 영역에 민간을 참여토록..

스터디 모임 발족 워크숍 설계서

이 워크숍 설계서를 참고하여 여러분들이 결성하는 스터디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수 있습니다. 1. 마음열기 : 1-1. 워크숍 공감정도 알아보기 [필요한가요?]+[공감온도계]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에 자신의 마음을 [공감온도계]에 점박이 스티커로 표시하도록 한다. => 각자가 느끼는 이 모임의 필요성과 자발성 정도를 알아 볼 수 있다. 1-2. 아이스브레이킹 아이스브레이킹은 워크숍의 목적과 연결되도록 설계한다. [나는 _____________전문가다] [나에게 퍼실리테이션은 ________________이다] =>이렇게 하면 다음 단계인 마음 드러내기나 생각공유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퍼실리테이터로 성장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하는 모임이라 먼저 자신의 자아존중감 높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