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중심에는 노르딕워킹이 자리잡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남과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자. 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방송작가님의 섭외를 받은 경험이 열손가락을 넘어서고 있다.
이분들은 어떻게 알고 나를 컨택하신걸까?
그들만의 네트워킹안에서 나의 이름 석자가 공유되는가보다.
어쨌든 이렇게 스튜디오 촬영으로 인터뷰를 하는 느낌은 매번 새롭다.
첫경험보다야 자연스럽고 좋아졌지만 여전히 조금 긴장은 된다. ㅎㅎㅎ
그래도 자신있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는 만큼
대중들과 지식, 정보, 경험,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마땅히 그리해야 하는 도리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노르딕워킹페스티벌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년의 얼음이 녹는 2026년이 되면 방송국에서 연락이 올거라 믿습니다.
즐거운 소식으로 다시 만나요. 구독자 여러분, 영상 시청하시고 널리널리 퍼날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