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를 보내며

아내랑 통영여행

발란스짱 2019. 10. 4. 11:01

 

 

 

 

 

 

게을러 졌다.

아니

바빠 졌다.

어느게 윈인인지 모르겠다.

햇갈린다.

바빠져서 게을러 진 건지

게을러져서 바빠 진 건지..

 

바쁨과 게으름 사이의

어느날.

아내와 통영 다녀 왔다.

전혁림미술관,

남해의봄날,

봄날책방을

구경하고 왔다.

 

통영에 흔하디 흔한

통영김밥. 한줄 못 먹고 왔다.

바쁜건지

게으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