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를 보내며

부싯돌 송년회

발란스짱 2019. 12. 30. 23:44

 

 

성당~레지오~캠핑.

공통점을 가진 10년 된 가족모임.

연초가 되면

막내가 머얼리 세종으로 이사를 간다.

송별회겸 송년회를 했다.

훔친갈비에서 저녁.

평통에서 차 한잔에 추억소환.

 

내일

새벽일찍 싱가폴여행차 출국하는 형님네 가족.

이사 준비해야하는 막내.

아쉬움을 가득남긴채.

또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서

이 밤. 안녕을 고하고 헤어졌다.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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